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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스토어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일민미술관 건물
5,6층 신문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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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전시실:
한국 신문의 역사
History of Korean Newspapers
exhibition1활자를 고르고 있는 조판공

exhibition25층 전시실 ‹신문과 제작› 섹션

신문박물관은 1926년 동아일보 사옥으로 지어져 1992년까지 66년간 동아일보를 발행했던 건축물(서울시 유형문화재 131호)의 5층과 6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5층 전시실은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역할을 되새겨 보는 공간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발행한 2000년 1월 1일자 신문을 한자리에 모은 프롤로그로 시작합니다. 시대의 진실된 모습을 담아 온 한국 신문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유물을 통해 신문제작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20년 창간 100년을 바라보는 동아일보의 역사와 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