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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의 역사
History of Dong-A Ilbo
신문박물관-011

신문박물관-014
5층 전시실 ‹동아의 역사› 섹션

1920년 4월 1일 서울 화동 사옥에서 발간 된 창간호를 비롯하여 사옥의 변천, 지면과 인쇄시설의 변화 등을 통해 동아일보의 성장과정을 살펴보고, 동아방송 및 각종 문화사업의 변천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와 동아일보 Readers & Dong-A Ilbo
동아방송 DBS

 


독자와 동아일보 Readers & Dong-A Ilbo
“동아야, 너마저 무릎 꿇으면 이민 갈꺼야!”-이대 S생
박정희 정권과 한 판 싸움을 벌이던 당시 동아일보를 위해 한 시민이 제공한 격려광고의 문구입니다. 동아일보가 국민과 함께 독재권력에 맞선 자부심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기억이면서 1970년대 우리나라 국민의 행복한 기억이기도 했던 동아일보 광고사태의 사진과 격려광고 및 기증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동아방송 DBS
동아방송(DBS)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방송으로 1963년 4월 25일 첫 전파를 쏘아 올린 라디오방송입니다. ‘라디오 조간’과 같은 뉴스와 다큐멘터리, 드라마,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며 특히 ‘유쾌한 응접실’, ‘고운정 미운정’ 등은 높은 청취율을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언론통폐합 조치에 따라 1980년 11월 30일을 끝으로 방송을 중단하였습니다.